꿈재생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다 더 중요한 UX 관점 UX는 인간 중심적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하는 지점이 있다.이는 사람이 사용하는 사용성을 보다 더 중시하는 태도에서 기인한다.대부분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견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심각한 오류다.우선, 인간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것 부터가 잘못된 지점이다.우선 사람은 모든 생명체/비생명체를 동등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확보해야한다. 그 이후에 인간을 중심에 두는 것은 비교적 옳은 판단이라고 본다. 무턱대고 인간을 중심에 두다보면, 수많은 사항을 놓친다.이를 UX를 구현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무시한다면 궁극적인 UX는 구현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세뇌당한 이유는 디자인이라는 특성상 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시장에서 이익을 창출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자연스레 박히기 때문이.. 더보기 LMS / LCMS / CMS 정의 LMS 는 Learning Management System 의 약자로서, 우리 말로는 학습 관리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다. 흔히 학사 관리 시스템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흔히 대학에서 학사 행정 업무와 연관된 의미로서 사용되는 것이다. 물론 학습 관리 시스템은 주로 학습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프로세스 등을 관리하고 진행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시스템이다. 학습 관리 시스템을 궁극적인 결과물은 학사 관리 시스템으로 연계될수 있다. 물론 LMS 에서도 일종의 학사 관리 개념이 들어가기도 한다. 예를들어 강좌를 만들거나, 등록하고, 사이버 상에서 출결 사항을 확인하는 기능들이 이와 같다고 말할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LMS의 기능 학사 관리를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은 아니다. LCMS 는 Learning Cont.. 더보기 [한국의문화재-20] 솟대 나무로 만든 새를 붙여 마을 입구에 세운 장대. 두 갈래로 갈라진 나무의 앞쪽에 구멍을 내고 새의 머리 모양을 나타낸 나뭇가지를 끼웠으며 중앙에도 구멍을 내고 장대에 연결하였음. /광복이후출처 : 2016 / 한국민속박물관 / http://www.nfm.go.kr 더보기 [한국의문화재-19] 솟대 나무로 만든 새를 붙여 마을 입구에 세운 장대. 두 갈래로 갈라진 나무의 앞쪽에 구멍을 내고 새의 머리 모양을 나타낸 나뭇가지를 끼웠으며 중앙에도 구멍을 내고 장대에 연결하였음. /광복이후출처 : 2016 / 한국민속박물관 / http://www.nfm.go.kr 더보기 [대림 맛집] 사천원앙샤브뷔페 친구가 훠궈를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찾은 대림 사천원앙샤브뷔페입니다. 인당 14,000원에 마음껏 먹을수 있는 곳이죠. 대림에 괜찮은 곳이 있다하여 검색 후 찾았습니다. 잘 손질돼있는 채소들. 이중에 청경채 엄청 가져다 먹었어요 ㅎㅎ 음식 남기면 벌금 5천원이라는데 실제로 받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안남겼거든요. 하나하나 열고 찍기엔 종류가 많아 떼샷1. 갖가지 채소에 버섯, 단호박, 감자, 만두, 소시지 등등 먹을게 많았어요. 건두부도 있었는데 국물에 넣어먹으니 의외로 별미더군요. 이쪽은 해물류. 꽃게, 낙지, 쭈꾸미, 곤이 등이 있었고 특이하게 손질된 천엽이 있었습니다. 곱창집가면 주는 천엽 엄청 좋아하는데, 국물에 익혀 먹으니 왕질김ㅋㅋ 각종 밑반찬. 다진파와 고수가 있어서 소스에 넣어먹었어요. 왼쪽이.. 더보기 [가산디지털단지 맛집] 오향족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시청의 오향족발이 가산디지털단지에도 있네요. 특유의 야들함과 달달함 때문에 좋아합니다ㅎㅎ 오늘 간만에 친구들이 모인다 하여 퇴근후 가산디지털단지로 출동~ 기본찬과 떡만둣국입니다. 오향족발이 족발자체도 맛있지만 저 기본으로 주는 떡만둣국도 맛있어서 자주 찾는것 같아요. 시청점에선 달걀이 풀어져서 나왔는데 여긴 풀어먹게끔 돼있습니다. 양도 훨씬 많네요. 후추 요청드려서 팍팍 뿌리니 더 맛있었어요. 김가루 요청하고 싶었는데 그럼 너무 진상일까봐 참음ㅋㅋ 이것만해도 소주 1병은 마시겠다며 좋아하던 친구들.. 농담인줄 알았는데 정말 술을 계속 시킴.. 전 상대적으로 친구들보다 술이 약해서 막걸리를 소주잔에 따라 마셨다죠 ㅋ 첫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식혜 같은 마늘 소스에 이 양배추 넣어서 .. 더보기 [한국의문화재-18] 솟대 나무로 만든 새를 붙여 마을 입구에 세운 장대. 두 갈래로 갈라진 나무의 앞쪽에 구멍을 내고 새의 머리 모양을 나타낸 나뭇가지를 끼웠으며 중앙에도 구멍을 내고 장대에 연결하였음. /광복이후 출처 : 2016 / 한국민속박물관 / http://www.nfm.go.kr 더보기 [한국의문화재-17] 솟대 나무로 만든 새를 붙여 마을 입구에 세운 장대. 두 갈래로 갈라진 나무의 앞쪽에 구멍을 내고 새의 머리 모양을 나타낸 나뭇가지를 끼웠으며 중앙에도 구멍을 내고 장대에 연결하였음. /광복이후 출처 : 2016 / 한국민속박물관 / http://www.nfm.go.kr 더보기 [한국의문화재-16] 장승 - 지하대장군(地下大將軍) 사람의 얼굴을 새겨 마을 어귀나 길가에 세운 신앙대상물. 통나무를 깍아서 만들었으며 얼굴에는 눈, 코, 입을 표현하였음. 귀를 따로 만들어 붙였음. 몸체의 앞면을 평평하게 만들고 그 위에 지하대장군(地下大將軍)을 묵서함. /광복이후 출처 : 2016 / 한국민속박물관 / http://www.nfm.go.kr 더보기 [한국의문화재-15] 장승 -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사람의 얼굴을 새겨 마을 어귀나 길가에 세운 신앙대상물. 통나무를 깍아서 만들었으며 얼굴에는 눈, 코, 입을 표현하였음. 귀를 따로 만들어 붙였으며, 머리에는 사모를 먹으로 그려 표현하고 사모의 날개는 따로 만들어 끼웠음. 몸체의 앞면을 평평하게 만들고 그 위에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을 묵서함. 16번과 한 쌍. /광복이후 출처 : 2016 / 한국민속박물관 / http://www.nfm.go.kr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